이세준
<가능세계의 그림들, Paintings of Possible worlds>, 2024, 리넨에 아크릴릭, 형광안료, 291×291cm (9pcs.)
개인전
2025 <어떤 우주를 그리는 법>, 포스트 에딧 갤러리, 전주,
2025 <Picturescape>,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서울
2024 <가능세계의 그림들: 평택형 청년작가지원사업 선정>, 평택북부문예회관, 평택
2023 <마침내 너와 내가 만나면>,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서울
2023 <메타-픽션>, 공간 황금향, 서울
2020 <스페이스 오페라: KSD 미술상 수상작가 초대전>, KSD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5 <Unfolded Studio×Chronotope Modular Sync_ 이세준×장진승>, 금천예술공장, 서울,
2025 <그날의 이야기>, 벗이 미술관, 용인
2025 <AP9 유포리아>, 미메시스 아트뮤지엄, 파주
2024 <궤적을 연결하는 점들: 경기 시각예술 창작지원>,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고양
2024 <픽션+미토콘드리아+시스템: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 Hall1, 서울
2023 <제23회 송은 미술대상>, 송은, 서울
레지던시
2025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 16기, 서울
2022-24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 레지던시 1, 2기, 고양
2020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4기, 서울
2016 Beijing B-Space residency 3기, 북경
작품소장
2025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2024 서울시립미술관
2024 평택시 문화재단
2019 오산시립미술관
2016 양주시
선정 및 수상
2024 서울문화재단, 시각예술 작품집 발간지원 기금선정
2023 제23회 송은미술대상 선정
2019 한국예탁결제원, 제1회 KSD 미술상 대상
2012 서울시립미술관, 신진 미술인 SeMA 제5기
어떤 이야기는 단어 하나, 개념 하나, 혹은 통일된 문장만으로는 결코 온전히 전달될 수 없는 것 아닐까? 나는 때때로 상반된 두 개념을 동시에 표현해야 한다는 강박적인 충동에 사로잡히곤 했 다. 왜 우리는 두 단어를 한 번에 동시에 발성할 수 없을까? 서로 충돌하면서도 조화를 이루고, 보조적으로 작동하는 서사를 담아내기 위해 여러 점의 그림으로 구성된 대형 회화 작업을 주로 진행한다. 각각의 그림은 독립적이지만 또 동시에 함께 읽힐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가 열리는 동안 작품을 이루는 각각의 그림들의 위치를 바꾼다. 전시를 찾은 이들이 같은 그림을 각기 다 르게 기억하도록 하고 싶다. 나는 내 작업에 우주의 탄생과 소멸, 삶과 죽음처럼 거대한 서사부 터, 계절의 변화와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마음 같은 주관적이고 감성적인 부분까지도 담아내 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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