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윤
<It is Still Moving>, 2025, 스크린 위에 축광안료, 1채널 비디오(10분 재생 후 1분의 암전,컬러, 무음)
개인전
2025 <감은 눈꺼풀의 뒷면에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5 <나머지와 남은 것들>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서울
2023 <스크리닝>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대전
2022 <과와 와, (띄고) 쉼표> 아트스페이스 보안3, 서울
2021 <After Image> 김희수아트센터 아트갤러리, 서울
2019 <얼음의 언저리를 걷는 연습> 탈영역우정국, 서울
단체전
2026 <울리는 낮, 잔향의 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5 <오타쿠 바자르> 무늬만뮤지엄, 경기 광주
2025 <평범-스러운> 트라이보울, 인천
2025 <시선의 도래: 다성적 층위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24 <AVS: 앗상블라주> 김희수아트센터 아트갤러리, 서울
2024 <새끼-치기> 온수공간, 서울
레지던시
202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입주작가, 청주
2023 대전 테미 예술 창작 스튜디오 10기 입주작가, 대전
작품소장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
선정 및 수상
2025 전시후원작가,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2022-2021 수림아트랩, 수림문화재단
2021 새예술준비지원, 경기문화재단
주로 설치와 영상, 텍스트로 작업한다. 시각적 맹신을 의심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이미지의 단일성과 확실성을 흔드는 다양한 보기의 방법들을 실험한다. 선명하고 확실한 이미지 뒤에 남겨진 흐릿한 흔적, 또는 시각의 바깥에 비워져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영역을 주시하며, 맹점, 양안시차, (흐릿한) 초점, 역상, 반사와 같이, ‘본다’는 행위가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역설과 연결한다. 특히 스크린의 구조와 물성을 변형하거나 투사의 조건을 조정함으로써, 고정되지 않는 초점, 빛의 잔상, 상반된 이미지의 중첩 등 단일한 해석을 허용하지 않는 이미지 상황을 만드는 스크리닝의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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