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임
<바깥으로 뻗은 다리 Legs Reaching Outward>, 2025, 철, 스테인리스 스틸, 실, 250x180x13cm
개인전
2024 <도시정원>, IBK 기업은행 로비, 서울
2024 <6인용 테이블>, 공간운솔, 인천
2023 <눈을 감아도 보이는 툭 툭>, 온수공간, 서울
2023 <All Wonders>, 유니스의정원 보타닉하우스, 안산
2021 <잠시 몸이었던 자리>, 송은아트스페이스, 서울
2020 <발끝으로 서기>, 디스위켄드룸, 서울
단체전
2025 <다시-장면>, 2025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입주보고서, 국립현대 창동레지던시, 서울
2025 <어디에도 없지만, 지금 이 곳>, 2025 레지던시 연합 교류전,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25 <우리들의 자연, 행성적 공존>, 서울식물원 기획전, 서울
2024 <공원, 쉼, 사람들>, 소마미술관, 서울
2024 <Drawing with the Light>, 더레퍼런스, 서울
2024 <물은 다정하게 흐른다>,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대청호 환경미술제,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청주
레지던시
2025 국립현대미술관 창동스튜디오, 국립현대미술관,서울
2020 송은 아티스트스튜디오, 송은문화재단, 서울
2018 신당창작아케이드, 서울문화재단, 서울
최성임은 설치 작업을 중심으로 시간과 공간의 감각을 환기시키는 시각 예술가이다. 소재의 물질 성에 주목하여, 형태와 기능, 존재와 사라짐, 유기성과 인공성 같은, 존재의 다양한 양가성을 탐 구해왔다. 물질을 이루는 각각의 유닛들을 형상화시키고 다시금 군집화하여 물질과 비물질의 이 중적 양상이 담긴 설치 조각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서로 대립하는 요소들 사이의 조화 가능성, 인간과 생명, 장소 및 관계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또한 그녀는 삶과 주변의 다른 모든 것들과 함께하는 방법으로서의 ‘작업하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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