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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석 작가 작품

안성석

작품정보

<모두의 날씨, Everyone’s Weather>, 2022, 피그먼트 프린트, 184×134cm

경력

개인전

2025 <우리 저기서 헤어질거야? 그럼 쪼끔씩 가자>, 성북예술창작터, 서울, 한국
2023~2024 <모두의 안녕을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한국
2022 <어제의 우린 많았지만, 오늘은 혼자다> 영콤마영, 서울, 한국.
2021 <안성석 렌더러> BMW 포토스페이스, 해운대, 한국.
2018 <따가워>, 원앤제이 플러스원, 서울, 한국.
2016 <휴면 동굴>, 지금여기, 서울, 한국. (니콜라스 펠처 협동)

단체전

2025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만난다>, 묵리459, 용인, 한국
2025 <생생화화 生生化化 : 화두 話頭>, 수원시립미술관 광교, 수원, 한국
2025 <대종로 470 : 정면, 입면, 배면>, 대전창작센터, 대전, 한국
2025 <의존하는, 의존하지 않는>, 아마도예술공간, 서울, 한국
2025 <무기세>, 서울대미술관, 서울, 한국
2025 <종말부터 사랑까지>, 소현문, 수원, 한국

작가노트

20여 년이 흐른 지금, 한국 사회는 더 나아졌을까. 또는 더 안전해졌을까. 우리가 망각하는 사이 내 이웃과 친구의 죽음은 단지 나쁜 운을 맞이한 타인의 것이 되었고 그것을 무기력하게 바라보는 동안 에 우리 사회는 더없이 사악하고 악랄한 구조가 되어버렸다. 이 러시안룰렛과 같은 게임에 제 운명을 맡기는 것이 당연한 삶이 되어버린 지금, 이대로 가만히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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